가공식품의 해를 줄이려면? 식품 첨가물은 음식을 끓이거나 씻어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지만 조리 방법에 따라 유해성을 줄일 수 있다. 식품 첨가물의 해로움을 줄이는 안전 조리법을 알아본다. 빵에는 곰팡이를 막기위한 방부제, 딱딱해짐을 막는 연화제가 들어 있는데, 굽거나 쪄 먹으면 그해를 줄 일수 있다. 라면은 면을 한번 끓여서 그 물을 다따라버린 다음 다시 끓이면 해로움이 줄고 맛도 더욱 좋아진다. 햄, 소시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조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햄, 소시지는 발그레한 색을 내느라고 아질산염을 쓰는데 이 성분은 생선에 들어 있는 데메틸아민 성분과 반응해 사람의 위 속에서 디메틸니트로스아민이라는 발암 물질로 변할수 있다. 국제 보건 기구는 이 성분이 특히 어린이에게 해롭다 하여 유아식에 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