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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포먼 45세 인간 승리

남동공단 공장 임대 매매 2020. 4. 12. 13:12





조지포먼 45세 인간 승리


조지 포먼이 프로 복싱 사상 최고령 세계 챔피언에 오르는 신화를 창조했다. 포먼은 1994년 11월 6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진 세계 권투협회(WBA)와 국제권투연맹(IBF)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19세 연하의 챔피언 마이클 무어리(26세 미국)을 10회 2분 3초 만에 KO로 제압, 1974년 무하마드 알리에게 패한 뒤 20년 만에 세계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이로써 조지 포먼은 1951년 37세에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저지 조 윌콧트(미국)의 헤비급 최고령 타이틀 획득 기록과 1903년 40세에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을 따낸 보브 피츠시몬스(영국)의 최고령 세계 챔피언 등극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조지 포먼의 현재 직업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는 미국에 있는 조그마한 침례교회의 목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