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2/마르고

시저와 꿈

남동공단 공장 임대 매매 2020. 4. 13. 13:26





시저와 꿈


줄리어스 시저의 부인이 시저 암살에 관한 꿈을 꾼 것은 매우 유명한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시저가 암살되기 전날 밤에 시저의 아내는 남편의 동상이 피로 물드는 꿈을 꾸었는데, 아내는 그날 남편이 원로원에 나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꿈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시저는 끝내 그 말을 듣지 않고 원로원에 나가서 정적들에게 23번이나 칼에 찔려 죽었다.


어떤 병사의 꿈 1065년에 로마누스라고 하는 아주 착한 병사가 왕비인 유도키아와 같이 앉아 있는 꿈을 꾸었다.


그는 이 꿈 이야기를 왕의 경호원에게 하게 되었고 결국은 체포되어 사형 언도를 받았다. 그러나 왕비는 이 착한 병사의 꿈 이야기에 자기가 포함된 것을 알고 난 후 그를 사면해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 후 2년이 지나서 콘스탄틴 황제가 죽자 왕비는 그 착한 병사와 결혼을 하여 이 무명의 병사인 로마누스는 황제가 되었다. 이 황제가 로마누스 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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