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복숭아 3개로 유방암 예방한다 하루 2~3개의 복숭아로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 대학의 연구팀은 쥐의 피부에 유방암 유발 세포를 심은 뒤, 12일 동안 복숭아를 먹게 했다. 그 결과 쥐 몸속에 유방암 세포의 생장과 확산이 억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유방암은 여성들의 악성 질환 중 하나다. 작년 미국에서는 23만 2,000명의 여성이 유방암에 걸렸다고 한다. 연구팀의 지울리아나 노라토 교수는 실제로 유방암 억제를 위해 하루 3개의 복숭아를 먹는다며, 밀, 보리, 사과와 같은 작물과 과일의 건강 증진 효과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영양 생화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al Biochemistry)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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